환율 폭등= 11월 물가 대란....2008.9.16

환율 폭등= 11월 물가 대란.

지금 그 잘난 대기업 프랜들리 해 준답시고 조작질하더니 환율 통제력 거의 상실하고..8월 무역 수지 적자는 38억 달러가 넘어가는 연중 최고치에 육박하는 수준에..저번달에는 고유가 타령하더니..이제는 또 대일 무역 적자 때문이란다..

거기에 주식 판떼기는 외계인애들 팔고 빠지는 물량이 선현물 합쳐서 이미 1조 돌파 수준에 거기에 팔고 빠지라고 국민 개개인의 피 같은 국민 연금 싸그리 있는돈 없는 돈 긁어 모아 현물만 거의 5천억 이상 똥구멍 빨아 주고..부동산은 이미 정점을 지나서 이미 버블 붕괴의 초입단계인 이런 상황에서 서서히 버블을 꺼서 피해 최소화 시킬 생각은 안 하고 규제 완화 어쩌고 뽕쟁이 한테 코카인 박스 채로 건네주는 꼬라지니..

이미 시중 상업용 상가 부동산은 폭락세에 여의도를 제외한 나머지 오피스 공실률은 이미 2~3개월 사이에 배로 증가하네..거기에 미국발 IMF라는 사상 유례없는 쇼크에 미국에서는 서브 프라임으로 작살 나고...유럽도 유럽발 서브 프라임으로 작살나서 유럽 주요 5개국 상업용 부동산 가격 폭락에 중국은 이미 상하이를 중심으로 중국발 서브 프라임은 기정 사실이고..일본에서는 주요 대형 부동산 회사가 올헤에만 9개가 부도에 매일 나오는 헤드라인 뉴스가 부동산 시장 자금 경색 문제네...

그럼 이 잘나 빠진 한국 주제에 한국은 뭐가 있다고 안전 빵이라고 호언장담 하면서 언론 틀어 먹고 버블 붕괴되고 있는 건 방송에 입도 뻥끗 안하면서 뒷구멍으로 자산 처분하고 안전한 전략상 후퇴를 도모하면서 개미들한테 삐끼질하면서 조중동 동원하며 악다구니 쓰면서 오만가지 쌩쑈를 하지만..

이미 강남 골프장에 가보면..다들 수근수근....규제 해제가 부동산 경기 활성화???...조까는 소리 하고 있네...아무도 안 믿지..이른바 빠져 나갈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이지..지방은 미분양이 산더미에 강남 서울권은 이미 공급 과잉 상태 수준..여기에 규제 해제로 공급 물량 확대는 결국 추가 버블 붕괴... 그래서 결론은 현금화....그런데 왜 조용하냐고???..당연하지..받아 먹고 대신 죽어줄 개미가 필요하거든..미국에서는 대형 은행 파산==>>그 다음 타자는 미국발 신용 카드 쇼크...그 다음에는 LBO라고 하는 사모 펀드 처리....이미 작년에만 1.06 조 달러가 유입된 명실 상부한 다음 타자도 아닌 다다음 타자의 시한 폭탄.....

한 마디로 이 모든 사태의 정점을 미국 GM과 쌍두 마차로 완성 시켜 줄 4번 타자 미국발 이승엽....여기 불끄면 .저기 터지고.저기 불끄면 여기 터지는..그러면서 멍청한 국민 어쩌고 4월달부터 우민화 정책 어쩌고 지.랄 육갑을 떨면서 우민화 어쩌고 떠들어대더니...이제는 일반 일개미 일반 나 같은 천민들이 지들 뜻대로 안 움직여 주고 이 모든 사태들 다 간파 당하니까 이제 한다는 소리가 괴담 유포자 색출이라는 별 희안한 협박..하지만 웃기지도 않는 것이 범죄 구성 요건 성립도 안 되는 그딴 걸로 줄줄이 빤스 비엔나로 묶어 쳐넣자니 그렇게 강조한 준법 정신 헌법 위반..결국 공허한 메아리..한 몸만 잡아 족쳐....

미국 AIG 터져서 이제 제 2 금융권 신용 문제 될 꺼 같으니까 금강원장 내세워 저축은행 보고 건설사 PF 연체율 공게를 미루라고 대 놓고 협박질에..지금 일선 기업은 자금난에 기계 매물이 홍수를 이루네..근데 어쩌냐...농촌에서는 배고프면 과일 주스 델몬트 공장 지어서 돈 벌어 먹고 살라더니....정부에서는 중소 기업이 망하든 말든 오로지 삼성 타령..대마 불사..

이젠 대기업 프랜들리에 환장 하다 못해 이른바 삼성 은행 설립의 기정 사실화...결국 조중동 동원해서 나발 불어댄 이건희 그 노인네의 계획대로 금산법의 사실상 무력화...결론은 5년후 한국판 시티 은행 소매 금융...하기사..나라도 그 연구 개발비 돈 쳐 들어가고 시설재에 반도체나 만드느니 은행 만들어 소매 금융 하는게 백번 남는 장사라는거 인정 한다..이제..

꽝!@@@@

지방에서는 이제 충청권과 강원권 중소 기업이 작살 나는걸 시작으로 전라도를 거쳐 경상도를 삑고 서울에서 정점을 달리네..키코 박살에 대기업 적자 보존 해야 하니까 원가 깎으라는 반협박질에....은행 대출 중단으로 세금 못내는 회사가 이제 1/3 이 넘어가고 사실상 50%가 도산 위기..거기에 대기업도 건설사를 중심으로 개박살에 M&A의 허망한 글로벌 스탠다드 꿈 속에서 이젠 기업유동성 위기로 몰린데가 지금 8 군데인데다가..전라도 신생 조선사 16 개는 이미 사실상 부도.....

결론은 중국에 넘기는 거냐?? 라는 싸움질로 매일 하루하루..올 겨울 물가 대란 속에 나 같은 천민은 달러 환투기로 돈 벌어서.. 올 겨울에 내복 사고 카파 사고,.,집 베란다 보일러실 개조해서 이미 물건 사재기..라면..휴지..세제..참치캔..햄...샴프..비누..김치는 택배로 김치 냉장고 풀 백..옷 사는 건 포기..자동차는 마트 갈때만... 나가서 화장품은 샘플 가져다 쓰고... 물 트는 샤워기는 이미 버트식으로 바꾼지 오래..현금은 6개월치 생활비 땡겨서 보관..카드는 비상용에 체크 카드 쓰니까 갑자기 옆에서 미쳤나며 쳐다 보는 또라이들..이불은 동대문 가서 사 오고.. 과자 대신 빈대떡에 집에서 소주 마시면서 보험부터 시작해서 통장 다 꺼내서 대출 몰아 넣기.

결국 답은 부채 최소화...은행 이자 내면서 꽁짜 돈 내 주기에는 배 아파 죽겠네..이러면서 달러 사고 유로 사고.. 사재기 한다고 매국노..그래...난 차라리 매국노가 될련다...나도 이제 살고 보자...천민 주제에 어쩌겠어... 베란다에는 상추 고추... 옥상에는 개인텃밭 만들기..그거 보니 옆집에서 오버라네??...그러더니 상추 얻어 먹고.... 고구마 5 가마니 조달....리어커 구해서 부업이나 하러가세..어이쿠야.....어쩌겠어.... 이미 도쿄를 능가하는 살인 물가..천민 주제에 살려면 리어커라도 끌어야지..리어커 끄는게 쪽팔리냐고???....다 죽게 생겼는데 뭔 얼어 빠질 쪽팔려..벙거지 비니 모자 하나 구해서 안경 바꿔 쓰고 장갑 끼고 나가서 군고구마 눈 내리는 날에 팔면서 12시 1시에 장사 접고 집에 와서 텃 밭에 물 주면서 고추 따다가 갈아서 반찬 만들어 먹어야지..

요즘 트랜드???.. 요즘에는 개인 주택이나 아파트도 개인 정원이 있는 것이 비싸게 잘 팔려...다 신종 아이템이지.. 딱 가사 흙 깔고 꽃 좀 한 두개 꼽아서 " 싸모님...이게 요즘 친 환경 주택 트랜드 모델입죠.."" 굽신굽신...하면 깝짝 놀라서 신기하게 흙 만져 보고..거기에 고추 심고 따다 먹는다면 기절하겠지... 보기에는 꽃 심고 꽃 놀이나 하는 줄 알테니까..파전 만들고 김치 부친개 만들고....피자도 만들었는데 이 염병할 놈의 나라는 치즈값 폭등으로 그런 사치는 무리...

어쩌겠어.빈대떡에 소주나 마셔야지.....11월 물가 대란에 자급형 경제 라이프 스타일은 이제 선택이 아닌......필수지.....오늘도 화분 사다가 심어야지...." 애야..미스 김....사서 화분 하나 사 와라..."..그럼 투덜투덜......요즘 애들은 겁나서 말을 못하겠네...이미 달러는 1200원은 기정 사실.... 단기로다가 매국노로 돈 한번 짤짤이로 벌어서 올겨울 좀 살아 보자..

죽겠다..아주...뭐????....하루 변동폭이 50원???.....이건 뭐... 외환 시장이 아니라 거의 정크 본드 수준의 아프리카 국가 수준이지...이 따위니 일본 애들이 잠바브웨 비유 대면서 비웃어도 욕을 할 수가 있나..11월까지= 1200원에 돈 좀 질러서 ......가스비나 내야지..어쩌겠어....이게 다 그 잘난....... 각하의 은총이려니 해야지..뭘...결국 그 말 아냐??...환율 올려서 돈 벌 기회는 알아서 줄테니까 ...각자 알아서 벌어서 물가 오른만큼 각자 벌어 먹고 살라고..

그러니 어쩌겠어.......하라는 대로 까야지.....그러면서 매국노????...아주 니들 웃긴다........ 돈 벌 기회를 거져 주는대도 그 딴 소리로 깔아 뭉개면 속이 후련하니???...이게 생존법이야..야생 늑대의......겨울 생존법...동물의 왕국 한 번 봐 봐라....이렇게 살아 남지....베스트 다큐로 난 10번도 넘게 보고 깨달았지..세상은 저런 눈 내리는설원에 야생 늑대처럼 살아야지 살아남는다고..지금이 딱 그 짝이지 뭐야????..

오늘 가서 한 번 더 봐야지...그럼 이제 14 번이네.....난 이미 옥션에서 책꽃이용 대형 선반 구입해서 5단짜리로 개인 창고 다 미리 손 봤다..그리고 항목별로 챙겨서..반드시 내 생존권 지키고 야생 늑대처럼 독하게 살아 남을 것이여.....날 차라리 매국노라 불러다오..살아 남아야 애국이고 나발이고 하는 거 아냐??..어제 새벽에 깨서 한기드는 게 벌써부터 겨울 생각하니 끔찍하더라..

한 번 힘차게 울어 보자....아~~~~~우................ 이젠 사람이 아니라 늑대가 될지어다...그래야 살아 남는다...이 나라에서는 사람이 사람으로 살면 결론은 개막장의 죽음뿐.....동방 예의 지국에 정이 넘치는 나라???............그건 국가가 나를 배신할 때부터 이미 물 건너간 고려장 지내던 시절 애기야..알긴 알아??????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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