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으면 증권사에서 전화 온다...2008.10.22

집에 있으면 증권사에서 전화 온다.
[154] 미네르바 번호 321292 2008.10.22 IP 211.49.***.104 조회 75101

농담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인터넷으로 집 등기부 등본.. 예금 통장..적금 통장및 주식,채권.. 월급 통장부터 보험까지 모조리 다 꺼내서 빨리 긴급 점검에 들어가라. 현재 고정 자산및 유동 자산 수입 내역이나 배우자 월급이나 보너스가 은행 이자나 다른데로 흘러 들어가는 게 있는지 없는지.

지금 집집마다 남편이나 마누라가 몰래 주식 신용 풀로 땡겨서 주식투자하는 집들이 한 두집이 아니며 오늘도 은행 가니까 창구에서 웬 50대 초반쯤 보이는 여편네하고 남자하고 난리를 치더군. 그게 몰래 대출받아서 몰빵하다가 주가 폭락해서 깡통되니까 은행 쳐들어가서 보니까 집을 담보로 얼마를 꺼내 썼네 마네 난리를 치는데 말 들어보면 요즘에는 저런 거 싸움 뜯어 말리는 게 하루 일과란다. 더구나.......예전 주가 올랐을 때....집에 전화를 해서 주식하라고 부추긴 놈들이 증권사 놈들이거든.. 전화 외판 영업.

그렇게 해서 지금 몰래 주식하는 집구석 여편네들이 한 두집이 아녀. 일단............ 부동산 등기부 부터 모조리 다 대출 유무 확인 절차 들어가고. 2단계로 내 월급 통장이나 배우자가 월급받아서 은행 이자를 월급 받은 걸로 몰래 때려박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걸 집에 있는 통장 밑 거래 은행은 모조리 전화로 내일 다 조회해서 반드시 확인하고 빨리 해결해라.

그리고 대출은 신용 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은 모조리 다 대출로 돌리든가 빨리 해결하고.....지금 마이너스 통장으로 남편이나 마누라 몰래 은행 이자 때려박는 집도 가만 보면 한 두집이 아냐. 지금 이거 농담 아니거든?.......지금 당장 집 문서부터 조회해라.... 주택 담보로 은행 대출 몰래 했는지 않했는지.. 그리고 인감 관리 잘 하고.. 장농 서럽 열고 안에다 숨겨 놓으면 마누라가 그걸 모르니???...다 알지... 숨겨 놓을려면 좀 잘 숨겨 놓든가... 그리고 집문서 없어도 대출 가능하다... 갑자기 어떤 서류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인감만 가져 가고 은행에 수수료 5만원만 주면 집 문서 없이 해주는 게 있어..

은행 가서 여편네들이 집문서 이사 가다 잃어 버렸다고 하면서 은행 공증 변호사 쓰는 게 있거든?..그럼 돈 5만원인가 내고 종이 하나 주면 그거 쓰고 지장 몇 번 찍으면 자동 처리돼. 은행 가면 제일 많이 써먹는 수법이 집 문서 이사 오다 잃어 버렸다야...이게 창구에서 듣는 변명 앙케이트 1 순위지..가증스런 여편네들. 그게 집문서 없이 하는 방법이야..

내 집문서 회사 서랍에 숨겨 뒀다고 대출이 불가능한 게 아냐.. 당장................. 확인하고.....내 재산.......확실하게 지켜라..집 안에 도적이 있다..... 창문이나 담벼락만 넘는다고 다 도둑이 아니다..어딜 가든 항상 내부의 적이 가장 무서운 것이듯이..반드시 명심해라....그리고 지금 궁둥이 떼고 당장 모조리 다 확인 절차 들어가고..시절이 하도 하수상하니까 일단 집안 단속부터 해야지!!!!!!!!!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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