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가 괴담이라고 지껄인 게 하루만에 현실화되는 현실. ...2008.10.25

재경부가 괴담이라고 지껄인 게 하루만에 현실화되는 현실.
[289] 미네르바 번호 328790 2008.10.25 IP 211.178.***.189 조회 84939

IMF 한국 사무소가 올해 철수했다..그리고 상반기 전까지는 불안불안해도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비만 잘 하면 IMF시즌 2는 없을 꺼라고. 근데 지금 IMF에서 한국 대출액을 218억의 상한선까지 끌어올려서 준비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근데 한국 재경부 이 씹세들은 어제 오후까지만 해도 이런 건 다 괴담이라고 지껄였다.. 하루도 못가서 뒤집어지는 수준이 지금 이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라는 것이다.. 외국애들은 둘째치고 이래 버리니까 이젠 한국에 있는 시장 주체는 물론 동네 개 .새.끼도 정부 말을 안 믿는다.

그러면서 지금 골프장 그린피 얘기나 쳐지껄인다.. 이걸 보고 일선 사장님 신문을 그 자리에서 갈기갈기 찢어 버리신다...이젠 심각하게 일본 부동산 실물 자산 하락에 따른 시장 파급 여력에 대한 정밀 검증에 들어가서 대비를 해야겠다..

다만 문제는 일본의 디플레이션이 아닌 스테그 플레이션이라는 변수지. 이래 버리면 진짜 할 말이 없는 거야....... 지금 돌아가는 판세가 이 정도란 말이지..이 전망치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 악화가 안 될시에 수치인데 3% 대 하방에서 일부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력 구조조정과 내수 자영업 붕괴로 인한 소비 여력 감소까지 불어닥치면 대책이 없다는 거지.

지금..................정부 말을 현 상황에서 그 누구도 믿지 않는다............... 크르~~~~~~~~~~~릉.. 정부에서 괴담이라고 지껄이면 하루 자고 나면 현실화되는 모래 요정 바람돌이...MB 노믹스..

-늙은이가-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