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정 배설구 노릇이나 하라고 한 적 없다. ...2008.11.13

난 감정 배설구 노릇이나 하라고 한 적 없다.
[571] 미네르바 번호 375548 2008.11.13 IP 211.178.***.189 조회 30853

여기서 일회성 감정 배설구나 정부 비난하는 거나 욕하는 거나 보고 일시적으로 화풀이나 하라고 난 여지껏 말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실제로 젊은 애들은 앞으로 최소한 30년~40년 이상 살아야 하기 때문에 " 살 길을 찾는 행동" 을 하라고 말한 것이다. 궁댕이 떼고 이제 일어나서 외국어를 공부하는 "실질적인 행동적 지성" 이라는 걸 갖추라고 말한 것 뿐이다. 허구헌 날 " 내일 .내일.내일 " 타령에 인터넷 고스톱 사이버 머니 장난질로 인생 허비하면서 사기당하지 말라는 게 진짜 의도였다.

그리고 그 잘나 빠진 대안 어쩌고 떠드는 애들은 입 닥쳐라.
이젠 솔직히 지겹다. 그 동안 뭘 어떻게 하란 대안은 쌔 빠지게 수십 번도 더 다각도로 말해 줬다. 그래서 이젠 실제로 막판까지 몰려서 정부에서 중소기업에 실제 직접 지원까지 고려하고 있는 막장 중에 개 막장까지 온 것이다....이게 여태까지 말한 그 잘나 빠진 대안 중에서도 최악 중에 최악의 악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선제 조치를 말해 줘도 이제 와서 저 지경이야. 근데 뭔 대안?.
대가리에 총 맞았니?. 그리고 공무원 애들이 그 고액 연봉 쳐받고 그 애들은 다 쳐놀아?. 일반 나 같은 늙은이들과 서민들이 여기서 정부 경제 정책 대안이나 쳐말하게?. 개소리 다 집어쳐라.. 그 동안 대안은 쌔 빠지게 말하고 이젠 다 끝난 상황이야.

핵 미사일 발사 버튼 눌러진 상황에서 다시 미사일 격납고로 원상복귀시키는 대안 내놓으라는 놈들이 미친 /놈들이지. 그리고 남보고 뭔 놈의 대안 꺼내 놓으라고 떠들때 그 말 떠든 놈들은 거기에 맞는 카드 패를 보여 주고 나서 지껄여야 밸런스가 맞는 거란다...그게 아니라면 ..훗... 그냥 7살짜리 유치원 애들 수준의 꼬마 애들이 떠드는 말장난 배설구로 밖에 아무도 거들떠 안 보지.

" 정부가 개개인을 보호해 주지 못하면!..................... 각자 개인별로 생존 플랜을 짜는 게 당연지사거늘"....뭔 놈의 허구헌 날 그 잘나 빠진 대안 타령이냐!. 입 닥쳐라.......그리고 서점 가서 책을 사라......옷 팔아서.........다 부질 없는 거니까 . 언제부터 전세계 그 어떤 나라가 일반 백성들 보고 대안 내놓으라고 지껄이는 나라가 세상 천지에 어디 있냐. 그럼 정부고 국가고 그 존재 이유가 뭐가 필요해!. 돈만 쳐먹는 비계 덩어리 공룡이지.

여기서 감정 배설구로만 삼지 말고 행동이라는 걸 해서 외국어 배우고 생활방식 바꾸고 부업 자리라도 알아보는 식으로 살 길 찾는 행동적 지성이라는 삶의 자세를 가지라는 게 핵심이다...그딴 거지 같은 대안 타령 하기에는 이미 그 시기는 모조리 다 지난 상황이니까!

진절머리가 난다.. 니들은 이거 뭔가 주객이 전도된 뭔가 좀 웃기는 상황이라는 생각 안 드냐?...멍청한 놈들... 한심스러워서 이젠 말이 안 나오는군. 일개 시민들 보고 정부 경제 정책 대안 짜내라고 해서 여태까지 줄기차게 쳐말해 주니까 이제와서 핵탄두 발사하고 나서 개소리 쳐하는군. 그리고 나 보고 이 나라를 떠나라 마라 지껄일 자격이 있는 놈들은 이 나라에 그 누구도 없다.

그 이유는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군대에 3년을 복무했으며 세금과 이 나라의 근대화를 위해 내 동료들이 과로사로 쓰러져 나가는 그런 장례식장을 들락거리면서 이 나라 근현대사의 이 모든 치욕과 경제 발전과 국가 재건을 위한 자양분으로 난 내 가족들까지 포기해 가며 온 몸을 다 바쳐 희생을 해서 나 스스로 포기를 할지 말지 그러한 권리를 내 힘으로 쟁취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이 나라를 포기하고 버리고 말고 하는 권리는 오로지 철저하게 나 본인 개인 의지에 달린 것이지 그 누구도 ..설사 국가라 할지라도 중세시대 왕처럼 명령을 할 권리는 없을 것이며 이 나라에 있는 내 모든 재산권 또한 내가 일군 내 소유권이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가라 마라 명령할 권한은 오로지..나. 바로 나 자신에게만 있다...국가가상위 개념이라는 생각은 이제 집어 치워라.......내가 있어야 국가가 존재 하는 것이다..그 누구도 국가를 위해 희생을 강제로 강요할 수는 없다......그만 입 닥....쳐...라...

나가고 말고에 관해서는 철저한 내 개인의 의지에 관한 일이니까.... 어설픈 논증법 들이대면서 합리화 시킬려고 깝치지 말란 말이다. 알겠니? 이런 부분을 하루 빨리 각성하고 나 자신의 권리를 지켜 내라는 것이 내가 여지껏 말한 핵심이라는 것이다.

이 나라는 내가 버리고 말고를 결정하건 오로지 철저한 나 자신의 개인 의지에 따른 행동의 결과이며 이 모든 권리는 나 스스로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국가가 나를 버리는 게 아니라 내가 국가를 버리고 말고를 결정 하는 것이며 내가 국가라는 집단 공동체를 위해 댓가를 치루고 희생을 하였다면 그에 상응하는 권리 또한 내가 가지는 것이다.

이 나 자신의 개인 고유 권리에 대한 침해 부문에 대해 국가가 이래라 저래라 말 것이며 애국 따위를 들먹거리며 강요할 이유 또한 단....1%도 없으며 모든 행동적 선택에 따른 결과론적인 책임 또한 내가 지는 것이다....이젠.......... 희생에 대한 무조건적인 권리 포기 따위란....단 1% 도 용납할 수 없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만약 이걸 이기주의적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 그 자체가 여지껏 세뇌 교육에 입각한 인생을 헛산 것이라고 난 100% 확신을 가지고 말해줄 수 있다..

그딴 거지 같은 소린.......이제. 입 닥치렴...그리고 이젠 깨어 나라......
각성을 하고 나의 권리를 지킬 지적인 힘과 능력을 키워서 내 고귀한 권리를 스스로 지켜낼 힘을 가질 때....진정 인간이 인간답고 국가가 개인을 유린하지 않으며 나 자신의 존귀함을 나 스스로 지켜내며 가족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에게만 사람다운 삶을 영위할 " 자격" 이라는 것이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건 반드시...... 명심해라...... 이런 정신적 유산을 내 자손과 후대에 물려주는 게 낫다...설사 재산 수천억을 물려 준다 한들....한낮 신기루의 하룻밤에 꿈으로 사라질지니.......각자...........잘 새겨 들어라.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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