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나는 누구인가 ".... 2008.11.13

" 과연 나는 누구인가 "....
[238] 미네르바 번호 376272 2008.11.13 IP 211.178.***.189 조회 13681

난 경제적 이야기를 쓰면...... 안 된다....그건 국가가 침묵을 명령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 경제에 대한 부분은 일체 쓰지 않는다. 그리고 나에 대해서 궁금해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내가 누군지 알 필요도 없다. 그리고 찾을 필요도 없다. 그 모든 것은 무의미 한 행동들이며 이제 어차피 오래 살지도 못하는 늙은이인데다가 자칫 그런 행동들이 사회 혼란 야기 목적의 위험한 행동들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에 대한 건 처음부터 철저하게 머리속에서 지워야 한다. 내가 한 일은 쉽게 말해서 여태까지 2차원적인 현실 세계를 3차원적인 시각적 관점이라는걸 가지고 바라 보도록 쉽게 말해서 옆에서 어드바이스를 해준 것 밖에 없다.

자.....한 사람이 그림을 보고 있다...그림을 시각적으로 보는건 도화지상 2차원적인 데이터다...이것은 일반 한국 국내에서의 뉴스 공중파...메이져 신문들.. 경제 잡지들... 정부 정책 발표들... 국가 정책들..이런 것들이다..

하지만 문제는 세상에는 2차원적인 것은 없다는 것이다...3차원적인 공간 형이상학적인 3D 의 입체감을 가지고 다양한 시각적 관점에서 면밀하게 여러 각도에서 경제적 현상이나 정치- 경제 -사회 적인 연관 관계들을 보는 개개인의 시각적 관점과 그런 걸 보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한 것이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일대 혼동이 밀려 오는 것이다..

분명 현재 한국사회의 매트릭스 체계는 다양성이라는걸 용납하지를 않는다... 그건 일탈적인 통제 밖의 양식이다.. 망치로 두드려 튀어 나온 못을 가차 없이 때려 박아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잔인한 현실이라는건 2차원이 아니라 3차원 적인 시각적 관점과 그에 따른 능력이 요구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국 언론을 먼저 본 후에 국내 언론을 접해서 걸러 들어야 한다는 말이 바로 예전에 한 그 참 본질적 의미였다. 내가 한 일은 그 차이점에 대해서 옆에서 자극을 주면서 이런 다양성에 입각한 관점 부여와 동기 부여라는 탈 매트릭스 체계적인 이탈 동기 부여에 따른 생존 문제에 대해서 말을 한 것이었다.

자... 분명히 매트릭스 체계인 냄비는 이제 덮혀지는 단꼐를 넘어서 이제 끓기 시작했다는 걸 모두가 다 눈치를 채기 시작했다. 그 1차 타격은 역시 소득 5분위 가운데 가장 밑바닥 계층 부터 지금 허리케인이 몰아치고 있다.. 이건 괴담이 아니니 뭐라 하지 않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비정한 사실이다...다만.........이런 구조적 매트릭스 쳬계에 대한 시각이 없이 매트릭스 안에서 사육만 당하고 있었다면?...과연 지금 현재 나는 어떤 상황을 맞이했을까 하는 것이 처음 말을 시작했을 그 당시부터의 본질적인 문제였다.

그래서 이런 구조적 매트릭스 체계를 보는 3차원적인 시각적 관점과 판단 능력의 중요성과 행동 능력... 그에 따른 개개인별의 서바이벌 생존 대처 방식에 대해서는 이미 모조리 알려줄 만큼 알려줬다.
난 기분 내키는대로 거의 한 4번?... 정도를 지워 버렸다.. 지금 없을 수도 있겠지...하지만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경제 현상이 딱 하나 터지면 그 한 순간만 모면하는 스킬이 중요한 게 아니라 구조적 매트릭스가 어떤 매트릭스인지 깨달아 가는게 핵심이기 때문에 여태 길게 말을 해 가면서 해준 것이었다.

난 여기서 글을 쓰지만 난 " 미네르바 " 라는 아이디를 가진 정보량 2 진수의 01001011 의 그냥 단순 데이터일 뿐이다. 문제는 개개인별로 이런 차이점을 깨닫는데 핵심이 있다는 것이다. 이 차이점을 처음 말해 주면 이해를 대다수 못한다...

중요한 건 내가 아니라 이 걸 보는 개개인들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회 구조 매트릭스에 대한 자각과 각성과 깨달음을 통해서 나 자신과 내 가족과 내 경제적 재산권을 지키고 나의 권리를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달러 스왑으로 몇 백억 달러를 들여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란 얘기다....알겠니?..

그에 따른 파장이 뭔지 앞으로 그런 외부 변수 + 알파 라는게 어떤 여파로 매트릭스 전체에 여파가 미칠 것인지에 대한 예상과 각자의 대비라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3차원적인 관점을 키우라는 것이 핵심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굳이 전문 용어를 안 써 가면서 길게 쓴 이유가 그런 이유다.. 최대한 쉽게 비전문가 중심으로 말을 한 이유가 그 이유였다...

일반 학생이건.. 가정주부건... 노인정 노인네건... 동네 건설현장 아저씨건... 그 누구나.. 접근성에서의 제약이라는 걸 받아서도 안 되고 거리를 두어서도 안 되며 이런 자본주의 시스템상에서 살고 있는 한 철저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마치 옆에 마누라처럼....핸드폰처럼... 있어도 없는 듯이.없어도 있는 듯이........ 물과 공기의 관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길게 말을 해준 것이고 이런 가치적인 관점에서의 정보성이 아니라 정보를 볼 줄 아는 시각적 관점을 제공했다는 것이 이제까지의 핵심이였기 때문에 그에 따른 막대한 반발이 나왔던 것이었다.

난 뭐 때문에 이렇게 이름이 많이 팔린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지만 이건 앞으로 살아가야할 20대나 30대.. 가족을 책임져야 할 40대 이상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핵심적인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빠른 각성을 하라고 노래를 부른 그 근본적인 이유의 핵심이 이런 것이다.

나...... 혼자라면 괜찮지........... 아니.괜찮을 수도 있겠지..나 혼자 라면이라도 끓여 먹고 버티면 되니까. 근데.....만약 내가 지금 가족을 부양해야할 위치라면? 애가 있다면?..

그래서 나 자기 자신의 이런 무지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인지에 대한 " 자각"조차 없는 것이 이 한국 이라는 나라의 현실이었다는 게 새삼 놀라서 말을 한 것이다. 내가 미쳤다고 말을 한게 아니다. 난 별로 이름 팔고 싶은 생각도 없고.. 얼굴이 왜 궁금한 지 그것도 난 이해를 못하겠다..그리고 그냥 이제 나이 먹어서 병원에서 요양 치료나 하는 늙은이에다가.. 의사가 지금은 잔소리 하는 마누라나 마찬가지다.

나에 대한 걸 궁금해 하지 말고........ 이 글을 보는 " 나 " 자신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이라는 것부터 일단 시작해라....

사람은 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잔인할 정도의 관찰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누구보더 냉정하고 잔인하게.... 극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지금의 나 자신의 가족 관계, 건강. 재산. 직업. 학력. 앞으로의 미래. 10년 내외의 미래 플랜. 예상되는 일들... 신체적으로 치아부터 몸에 이상은 있는지.. 건강 검진은 받았는지... 어디 문제는 없는지..습득한 실전 응용 기술이나 직장에 다 짤렸을 경우 가족 부양을 할 뭐가 남아 있는 건지...(실제로 이 부분에 대한 자기 점검은 굉장히 중요함.. 최소한 서브 기술적 스킬에 대한건 재고해야 함)...

막말로.......회사 짤리고 내일 당장.........가족 부양을 위해서 사거리 한복판에 나가서 붕어빵 구울 자신은 있어???.....그래서 물어 보면 하나 같이 다 100%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신 있다고 하더군...그래서 돈 500 주고 주말에 한 번 나가 보라고 했지?.그러니까 결과는?........52명 중......30%???. 거의 사무직이나 하던 애들은... 쪽팔리다고 하나?..... 낮 가려서 못하더군.. 창피한 거야... 잔인하게 말해서...그래가지고는...... 곤란하지......말과 내재된 생각에 괴리가 생기면 앞으로가 문제란 거지..그. 래. 서...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이 살면서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이다...

이제 간호사가 불러서 가 봐야 한다.... " 나" 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말고. 이걸 보는 " 나 " 자신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과 각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차이를 알겠니?...이 중요한 걸?...나 자신을 관찰 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얼핏 황당한 소리 같아 보이겠지만 이건 굉장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을 들여 말하는 것이야...그리고 난...............이제 부터는 경제에 대한 건 단 한마디도 말하면 안 돼...

이런 점들을 유의해서 잘 생각을 해 보렴......난 이제 시어머니가 불러서 가봐야겠다....간호사가 시어머니 보다 더............. 잔소리가 심하구나............아 ..진짜... 그만 하라는구나.... 이제 치료 때문에 당분간 못 온다...그럼 잘 살으렴...

이런 것들이 학교에서 교과서적인 이론 경제학만 배우는 것 보다 살면서 개개인별로 더 중요하기 때문에 누누히 강조를 하는 이유다.

각자..심각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의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그래야...그 다음의 극복을 향한 나 자신에 대한 재건 플랜이 나오는 것이니까...나를 살려야 그 다음에 내 회사를 살리고 내 가계를 살리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그 잘나 빠진 애국 하겠나고 나서는 것이고 사회 문제에 대해서 다 같이 고민하고 고혈을 짜 내든 희생을 하건 어쩌건 하건 말건 하는 게 나오는 것이다.

당장.
집에서는 빵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데.....뭔 놈의 여유가 있어서 거창하게 애국과 국가 발전과 사회 문제를 논한단 말인가. 세상에 그것처럼 한심한 것은 없다.... 한심한 거라기 보다는 미친 거지..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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