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미국 본사에나 쳐 전화 걸어 봐라.. 2008.9.15

빨리 미국 본사에나 전화 쳐걸어 봐라..

여기서 소송 나부랭이 어쩌고 개소리에 육갑 떨지 말고....그리고 향후 비상 대비책 메뉴얼이라고 있을 꺼야.... 그건 회사별로 다 있으니까 빨리 내일 출근하자 마자 꺼내서 비상 메뉴얼대로 비상 조치 취해 놓고..

지금 말장난 하자는 거 아니니까 잘 들어...보통 회사에는 제일 하단 캐비넷이나 아니면 회사 비상 메뉴얼이라고 파일 보관함에 있을 꺼야..이런 건 컴퓨터 파일이나 워드 파일이 아닌 보통 빨간색 서류 파일 목록으로 비상 대비책이라고 각 영업 지점별로 반드시 구비가 되어 있다..

이걸 출근하자마자 꺼내서...그 순서 그대로 준비하고 거기에 미국 본사에 연락해서 대비책 세우고.. 청산 절차 안 들어 갈려고 돈 끌어 모으는 게 가능하면 말 그대로 극적 회생이 불가능한 게 아닌데...문제는 무슨 지금 미국 재정 상태가 돈 땡겨서 퍼부어 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메릴린치...이 메루치도 싱가폴에서 원유 파생하다가 다 말아 쳐먹고 긴급으로 회사 거져 넘기다시피해서 떠넘기고 간신히 살아난데다가...이젠 답이 없는 상황이야....

내일 가자 마자... 비상 메뉴얼 어디 있냐고 이것부터 물어 보고 꺼내 놓고 대비해....지금은 추석이고 나발이고가 문제가 아니니까...단 3일 사이에 이건 ....어떻게 단 하루를 방심 못하냐..참 나...진짜...기가 막힐 뿐이다..이젠....나 고소할 생각이나 하지 말고...내일 나가서 메뉴얼이나 준비 하고 닥쳐올 충격에나 대비하라고...그게 니들이 고객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이니까..

이 쓰레기들아.....이 판국에 아직도 괴담 타령 할래???......마지막으로 진짜 니들이 그나마 인간적 양심이라는게 남아 있다면..고객부터 살려라........이게 사람 가죽 뒤집어 쓰고 살면서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일이라고 본다..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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