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소주 빨다가 갑자기 생각 난 건데..
[1409] 미네르바 번호 339362 2008.10.29 IP 211.178.***.189 조회 103926

블름버그 보려고 키다가 소주에 빨대 빨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건데..

여태 살면서 느낀 점은 한국 땅에서는 튀면 잡아 뜯긴 다는 거야..
어디서든간에 그건 반드시 명심 하면서 그런 점은 주의 하고 살고.
한국 땅에서 살려면 무난해야 해... 어디서건 튀면 적이 많아져.. 그리고 물어 뜯기고..
여기는 인터넷이니까 상관 없다지만 밖에 나가서는 이건 반드시 명심하면서 살어.. 살다 보니까 이런 집단 주의인 나라에서는 튀어 나온 못이라는걸 용납을 안 하는 나라야..
어찌 보면 무서운 거지.

왜 노인네가 침묵은 금이라고 했는지..허투로 듣지 말고..
" 동일 그룹 내에서 튀면 물어 뜯긴다" 는 걸........ 이걸 극복 하려면 상위 그룹으로 옮겨 가야 하는데 그 전에는 한국식 집단 때거지 문화에서 사는 법은
침묵은 금이다가 정답이야..
그리고 소주는 맥도널드 표 콜라 빨대가 와따라는거 명심 하고..꽁짜로 몇개 주기도 하니께..
어쩌면 그런 경제 나부랭이 보다 이런 처세술이 살면서 더 중요한 걸 수도 있는거여..
갑자기 쓰다 보니까 사투리가..

확실히 워드 연습은 제대로 한 것 같군...음............이젠 400타도 잘 하면 되겠어..
내일 나가서 자랑해야지...^ ^....
^ ^...도 배운거야... 와 보니 별게 다 있더군... 하여간 요지경이야...
이젠 핸드폰 문자에 도전해야지..
갑자기 흥미가 떨어졌어... 이젠 재미 없어서 그만 두기로 했어.. 이 나이 먹고 살해 협박에 욕까지 먹어 가며 시간 낭비 할 필요도 없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동네 아줌마 상담해 주고 빈데떡에 소주 얻어 먹는게 남는 장사지..

안녕 ..... 몸뚱아리 젊을때 잘 간수들 하고... 몸 막 굴리는 애 치고 말년이 편한 애들 없으니께.

<이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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