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냥반도 ‘굉장교’엿넼ㅋㅋ~


을씨군화~ 한 말히 또 자바따!

“객관적 사실로 드러난 그대로다. 여러 선거를 통해 부족함을 확인했고,
단기간에 넘어서기가 굉장히 힘들겠다는 교훈도 얻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2&articleid=2011070800220095919&newssetid=1270

*해바라기 - 어서 말을 해


*해바라기 - 이젠 사랑할 수 있어요



은그니 굉장교에 물든 잠재적 해발아기들이 참 만은 것 가토.

그네 공주의 '굉장한' 최면이 은연중에 뭍사내들의 정신을 쏙쏙 빼먹나 보아.
낟오 걸렷지. 젖절치 않는데도 걍 쓰게 되드라니깐, 굉장한!

굉장교의 최면이 여야, 재야 가릴 것 엄시
온 세상을 무한 잠식중인 고얌. 이를 어쩌누.
선무당 살풀이이라도 한바탕 떠바쳐야 하냨. 카아앜~

표식 사냥, 사실 이건
중세의 마녀사냥 때, 매카시 선풍 때, 문화혁명 때, 유신 때,
마녀 식별법, 빨갱이 식별법, 반동 식별법, 간첩 식별법으로
써먹던 수법냔데 내가 작금 도용중인 고얔. 켁!

‘굉장한’이란 표식을 주딩이에 피어싱하고 다니는 자,
그대들 모두는 잠정 굉장교 신도들이라는~ 쾅, 낙인!

김문소, 원희롱, 유식민, 이들 모두가
공주님의 입속 가득 기쁨 주고 행복 주는 해발아기씨로 거듭나는 날,
‘아니 유식민까지 어떻게’라고는 말하들 마라.
가문의 영광을 위해설아면 문수와 재오가 오래 전에 걸엇던 그길이다.
노무현을 끝으로 정치판에 전인미답의 길이란 1센찌도 남아 잇진 않타.

봉수와 시민이가 개표 결과를 발표하기도 전에 당선사례 돌릴 때
난 이미 식민이도 굉장교의 마수에 걸렷음을 라따라따 아라따.
그들은 벌써 제 정신이 아니엇스믈.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42719213568274&linkid=20&newssetid=455&from=rank

이 무슨 안들오멛아급 횡설수설, 오두방정?
이런 미친, 벵도 참, 벵도 참, 약도 엄는 벵이다 벵, 벵벵벵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캭ㄲ,어억!

역시 마끌리는 쌩타기가 쵝오! 굉장해!! 굉장히 굉장해!
굉장굉장굉장굊앚굉장굉장자좌아조굉장죄강조ㅛ당라자앚굉장다장장~~~~

그나저나 올녀름 남은 장마태풍ㅇ에 역류는 엄써얄낀데.
역류, 역류, 역류.............................................

(*추신:이 글은 절대 음주 작문이 아닌 맨 정신 작문임을 고지합니다^^)



===東山高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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