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와우~~!!! 정말 앙팡진 소녀네요. 9세 소녀라는 게 믿기질 않을 정도로 군더더기 하나 없이 매끈하고 파워풀한 격투 시연을 보면서 뭔지 모를 짜릿함마저 느끼게 됩니다. 기대와 상상 이상의 완벽을 마주했을 때 드는 감정일 겁니다. 그 어떤 춤사위보다도 아름다와 보이는 어린 소녀의 앙팡진 격투 동작에서 수신(修身)의 도(道)를 떠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