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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 바람이 분다,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사람아 사람아, 흐르는 음악 소리


어느새 완연한 가실이네요.

*박강수-바람이 분다


*박강수-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박강수-사람아 사람아


Aria 2- Addio



JOSE FELICIANO - Listen To The Falling Rain, Scorpions - Holiday


양하영 - 친구라 하네, 양하영 - 촛불 켜는 밤


KRAFTWERK - The Robots


*KRAFTWERK - The Robots (THE MIX Version)

*Coachella 2008: Kraftwerk "The Robots"


Kraftwerk - Radioactivity, kraftwerk - antenna




Hasta siempre Comandante Che Gue


*Mocedades - Comandante Che Guevara.

*Che Guevara Tribute...Music: Nathalie Cardone- Hasta Siempre

*Hasta siempre Comandante Che Gue - From Soledad Bravo

그댄 봄비를 - 양현경, 비몽 - 양현경




양현경 / 비몽

내가 사랑타령을 부르며
이곳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머리로 돌아오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 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소
정 준 일 없소 차갑게 돌아서니
난 크게 섧운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음~~음~~

아이노쿠사비




아이노쿠사비 엔딩곡-Ai no Kusabi-

“........間の楔이라고 알아? 지금은 거의 사이에 가까운 말이지만 각각 다른 것을 확실하게 한 개로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하더군. 사람은 어딘가에서 서로 받쳐 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 리키는 그렇게도 말했어. 그렇다고 해서 만사가 다 잘된다고는 못하지. 난 잘 모르겠지만 반발하는 것밖에 서로 끌어당길 수가 없는...그런 만남도 있겠지. 아마도...그 둘은 그런 사랑하는 방법밖에는 되지 않는 거야” -----요시하라 리에코 間の楔(아이 노 쿠사비) 소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