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현' 아...망신,망신,개망신 !


대한민국과 대한한공을 이끄는 두 여자, 이성은 병들었는데 감성만 기고만장하니 한 명은 콩 볶다가 개망신, 다른 한 명은 콩 까다가 개망신. 둘 다 땅콩이나 담을 쫑재기 그릇일 뿐인데 대한(大韓)을 담으려 들었으니 대한 (大寒)을 맞을 수밖에. 몹시도 춥겠다 두 여자. 2014년, 여승여박!!

 



나라꼴이 죽 쒀서 개 준 꼴!...정부(政府)냐? 정부(情夫)냐? 정부(情婦)냐?



난 너에게 뭐냐?
넌 나에게 뭐냐?

국민은 너에게 뭐냐?
너에게 국민은 뭐냐?

너는 뭐냐?
나는 뭐냐?
정부는 뭐냐?

정부(政府)냐? 정부(情夫)냐? 정부(情婦)냐?

어떤 망나니가 사냥개에서 진돗개가 되기로 했담서??






'정치에 무관심한 댓가는, 

자신보다 열등한 이들의 지배를 받게된다는 것이다' 

- 플라톤

거위의 꿈...이보미 & 김장훈






불현듯 떠오른 노래...마른 잎 다시 살아나


이 아침 불현듯 떠오르는 노래 하나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 그 때, 그 때는
그 때는 누군가 우리 곁을 속절없이 떠나갈 때 부르던 노래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드러나는 추악함,

그런 어이없는 어른들의 호작질 놀음으로
속절도 없이 희생된 아이들을 먼먼 곳으로 보내노라니
보름 내내 먹먹하고 답답하던 가슴을 이 노래로 달래 보았습니다





조작이 몸에 배여 조문마저 짜고치는 천인공노할 작태




오체투지 사죄라도 부족컨만 엎드려서 절 받는 양 사과도 공주처럼 도도하게




대한민국의 최고 존엄은 명실상부 선거유세라도 하듯 듬직하게 참으로 냉철했다. 아니 저승사자처럼 냉정했다. 무릎꿇어 내 새끼 살려달라는 울부짖음에도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눈물 한 방울 없이 그래 언니가 철의 여인 짱 맞다 짱 먹어라 짱!



오바마와 박근혜...시골 마을 부녀회장도 이보다는



이런 선장에게 대한민국호를 맡겼으니 
그 고운 애들의 운명이 어찌...


 



집중력도, 논리도, 세련미도 휴~

어..., 그..., 저기..., 허..., 그게..., 그러니까...,
정말..., 인제...,,, 

지금 저 답변이 영어로 통역은 되기나 하는 걸까
쪽팔릴 것 같았음 걍 완장 유인촌처럼 
'찍지 마라'고나 외쳤으면 웃어주기나 하지

오바마의 표정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잣대가 느껴질 정도이니 것 참

기껏 대여섯살 꼬마들도 문답이 이렇게 똑 부러지건만 




희망고문...감성과 이성의 딜레마


*아래글은 펌글입니다. 굳이 이런 글을 이 시점에 퍼온 사유는 '희망고문...감성과 이성의 딜레마'라는 제목으로 대신합니다. 부연하면, 펌글을 보면서 별안간 '에어포켓이 감성과 희망이라면 시신수습은 이성과 현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성과 감성은 옳고 그름을 가르는 상반된 가치가 아니기에 '딜레마'란 단어에 기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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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에 올라있는 글 대부분이 비전문가들의 엉터리 얘기들이라 실소를 금할수가 없네요. 관련 지식이 없으면 그냥 입을 다물고 있어야하는데, 대한민국 사람들의 아는척 떠버리는 모습과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오오 그런갑다하고 정부까는 얘기 조금만 섞어주면 그냥 우루루 추천해버리는 아고라의 행태도 정말 갑갑합니다.

저는 현재 노가다 20년 정도 하고 있는데, 그동안 바닷가에서만 15년정도 일했습니다. 항만, 방파제, 등대,.. 동해, 서해, 남해 싹다 돌아다녀봐서 각지역 수중상황도 나름 알고 있고, 선박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각 현장들 직접 수중에 들어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급할때는 직접 수중작업도 할 다이버실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우선, 배는 균형을 잃고 넘어가지 시작하면 자력으로 다시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 배들이 선저에 여러가지 장치들을 이용해서 조절을 하곤하지만, 그것도 어느 선을 넘어서면 무의미해집니다. 언론들 살펴보니 최초 신고시각이 7시20분경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이때 주변의 중형급 선박들 수배부터 들어갔어야 맞습니다. 중형급 선박들이 재빨리 이동해서 세월호와 결박하는것이 침몰을 막을수 있었던 유일한 방벙이었다고 봅니다. 이게 사실 가장 중요하고 어떻게 보면 상식적이라 할수 있는데, 언론에 나온 전문가라는 사람들중 그 누구도 언급을 않더군요.

세월호가 약 7000톤급 정도 되던데, 이거 가라앉아 버리면 사실상 해상크레인으로 인양하는거도 무지 버겁습니다. 뭐 3000톤급 세대가 간다고 하는데, 감당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다른 부력 장치를 설치해서 인양을 할듯한데,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해상에서는 10톤짜리 돌을 옮기는데도 50톤짜리 크레인이 휘청휘청합니다. 

지금 뒤늦게 군잠수인력 수백명을 투입한다고 설치고 있는데, 제발 헛짓거리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사고해역 수심 37m에 시야가 20cm 나온다고 하는데, 들어가서 도대체 뭘 할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그쪽은 조류도 무지 세다고 하는데, 그냥 하는 시늉만 하고 나오는 수준밖에 작업이 이루어질수가 없습니다. 일반인들은 이거 이해 못하시겠지만, 서해쪽 조류가 센 곳은 물살에 마스크(수경)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리고, 만약 에어포켓속에 생존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분들을 무슨 방법으로 구조를 하겠습니까? 수압에 의해 갇힌곳의 문을 열수도 없을 뿐더러 구멍을 뚫을 수도 없습니다. 설령 문을 열었다치더라도 밀려들어오는 물살에 그냥 전부 즉사합니다. 기적적으로 살아났다치더라도 또 그분들 입에 호흡기 물려서 다시 부상해야되는게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하겠습니까? 그냥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간혹, 어느 언론에서는 생존자들을 위해 산소(공기겠죠)를 주입한다는 기사도 보이는데, 이또한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그냥 구라100%입니다. 생존자들이 있을법한 공간에다 구멍을 뚫고 공기를 주입하면, 그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압사합니다. 그리고 시간적으로 내려가서 구멍뚫기도 불가능하고, 그 구멍에다 방수처리하고 호스를 연결해서 공기를 밀어넣는거 자체가 그냥 상상이지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유가족들분 심정은 알겠지만, 무리한 수색을 종용하는건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군잠수사들 대부분이 제가 언급한 내용들 알고 있고, 무의미한 짓거리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위에서 까라고 하니 어쩔수없이 까는 겁니다. 군잠수병력들도 누군가의 남편이고 형이고 오빠고 동생입니다. 또다른 피해자들이 발생하면 이에 대한 책임은 또 누가 져야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잠수부를 통한 무의미한 수색은 그만두고, 한시라도 빨리 배를 인양하는게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관계부처에서도 이러한 사실들을 여과없이 유족들에게 알려야한다고 봅니다. 답도 안나오는 상황에서 헛짓거리하며 유가족들 희망고문하는건 정말 무책임하다고 봅니다. 유가족분들 한데 모아서 정확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추후 피해보상에 대해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였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대로된 사고대처에 관한 메뉴얼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고신고 시간은 제가 착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시이전에 사고소식을 접한걸로 분명히 기억이 나는데, 관련기사들 검색이 안됩니다. 이부분은 저도 사람이니까 실수할수 있으니 양해바라며, 사고시간을 고의로 조작하여 무슨 음모론을 만들어서 정부 비판하려는 의도따위는 추호도 없습니다.

~ 이해가 가지 않거나 이견이 있으신 분들은 답글로 고견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설명드린바와 같이 저자신이 많이 아는 부분이라서 자신있게 글을 적었지만, 혹시 제가 착각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설명이 빈약해서인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신거 같습니다.

요즘 시간이 좀 나서 댓글들 읽어보고 최대한 상세히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같은 내용을 두번, 세번 계속 반복해서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뭐 일베니 까스통이니 하는 인신 모독성 발언도 많으신데, 저 오프라인에서는 빨갱이 소리 듣고 다니는 중도를 지향하는 소시민입니다.  다른글보기 해보시면, 제가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란걸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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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원글자의 동의없이 퍼온 글이며 원글자의 삭제요청이 있으면 언제든 응하겠습니다.


....................어린 꽃들과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가족분들을 위로합니다.





악동뮤지션 - 얼음들






소트니코바--"금 낚을 때는 이렇게 하면 돼요"





소트니코바의 명품(?) 갈라쇼!

한국의 족대에서 영감을 얻은 듯...ㅠㅠ



기술점수는 아래의 어르신이 금메달감!





새정추?....전형적인 간잽이들의 類類相從!



安과 결별했던 윤여준 "安신당 참여로 봐도 좋다"(종합)



새정추...새정치추진위원회?? 아니,,, 전형적인 간잽이들의  類類相從!!

지랄한다, 지랄을 해, 지랄들을 해요!!